CCTV의 기록을,
AI가 읽을 수 있는 공간 지식으로.
카메라 영상에서 사람·궤적·장소·이벤트가 어떻게 이어지는지 정리합니다.
그 지식을 어떤 AI 에이전트에게든 프로토콜로 건넵니다.
개요
카메라 영상이 AI가 쓰는 지식이 되기까지.
스터디카페 한 곳을 예로 네 단계를 따라갑니다.
이 브라우저에서는 3D 장면을 표시하지 않습니다. 네 단계는 글로 읽을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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공간 재구성
카메라가 놓인 공간을 재구성
카메라의 위치와 방향을 맞춰 같은 공간 위에 놓습니다. 영상 속 움직임도 이 공간의 바닥 좌표로 옮깁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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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메라 관측
카메라마다 따로 보는 움직임
한 사람이 공간을 지나갑니다. 카메라마다 움직임의 일부를 기록하고, 시야가 겹치는 곳에서는 같은 순간의 움직임을 함께 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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멀티뷰 정합
바닥 좌표에서 하나의 궤적으로
화면 좌표를 바닥 좌표로 옮기면 세 카메라의 조각이 같은 자리에 겹칩니다. 겹치는 구간으로 같은 사람임을 확인해 하나의 ID로 잇고 확실하지 않은 연결은 끊어 둡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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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I가 읽는 맥락
움직임을 사람·장소·행동의 관계로
누가, 어디서, 언제 무엇을 했는지 연결합니다. AI는 이 관계를 따라 현재 위치와 이동 이력을 찾아 답합니다.
활용 사례
FIELD
도입 · 연동 문의
적용할 공간과 만들고 싶은 서비스를 알려주세요.